다쏘시스템, ‘넷제로’ 목표 SBTi 승인 획득

  • ‘버추얼 트윈 경험’ 및 제품수명주기(PLM) 선두기업 다쏘시스템, 파리협정의 지구 기온 상승폭 1.5°C 유지 목표 달성 위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 2040년까지 ‘넷제로’ 달성 위해 로드맵 전략 구축
  •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성을 빠르게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버추얼 트윈 경험 개발할 계획

대한민국 서울, 2021년 8월 23일 – 다쏘시스템(www.3ds.com/ko)은 파리협정과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SBTi)’의 권고에 따라 설정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SBTi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버추얼 트윈 경험을 활용하여 2040년까지 ‘넷제로(Net-Zero)’를 달성해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성을 빠르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넷제로란 온실가스 순배출량이 ‘0’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에 승인된 목표는 다쏘시스템의 자체 기업 운영 내 배출량 감축을 포함한다. 이는 파리협정의 주요 목표인 지구 기온 상승폭을 1.5°C로 유지하는 것에 부합한다. 또한, SBTi의 권고에 따라 임직원들의 출장 및 출퇴근 과정에서 배출되는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2040년까지 남은 배출량을 줄이고 지속가능성 목표를 이행하기 위해 산업 기업들과 협력하여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개발할 계획이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버추얼 트윈 경험의 핵심이자 제조, 의료, 건설 등 경제부문 전반에서 산업 혁신을 주도하는 제품수명주기(PLM) 모범사례의 판도를 바꾸는 툴이다. 지속가능한 혁신을 상상, 개발, 및 제공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시한다. 실제 데이터를 가상 세계에 통합해 여러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어 위험부담 없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개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치창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여 배출량과 폐기물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ès) 회장은 “다쏘시스템은 과학에 기반한 기업이며, 당사 미션은 제품, 자연 및 생명을 조화시키는 것이다. 다쏘시스템의 고객들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버추얼 트윈 경험을 통해 환경 발자국을 개선하고 더욱 지속가능한 경제를 재창조하고 있으며, 다쏘시스템은 승인된 배출량 목표를 달성하고 넷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자체적인 로드맵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며, “지속가능성 전환 과정에서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산업 솔루션과 모범사례를 제공함으로써 제품, 자연 및 생명을 더욱 조화시키고, 향후 10년 내 파리협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쏘시스템은 파리협정의 목표를 달성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기업 활동 전반에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지속가능한 혁신에 필요한 기술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폐기, 소비 및 산업 공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최근 유럽그린디지털연합(EGDC)과  글로벌지속가능성이니셔티브(GeSI)의 ‘목적이 있는 디지털(Digital with Purpose)’ 이니셔티브 창립 멤버로 가입했으며,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가 발표한 ‘2021 클린200’ 기업에 선정, MSCI로부터 ESG 등급 AA를 획득한 바 있다.
 

다쏘시스템에 대하여

다쏘시스템은 인류 발전을 이끄는 3D익스피리언스 기업이다. 기업과 사람들에게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협업 3D 가상 환경을 제공한다. 고객이 혁신, 학습 및 생산의 경계를 넘을 수 있도록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제 세계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가상 경험을 창출한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다쏘시스템은 140여 개국에서 29만 개 고객과 협력하여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