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DSME)

South Korea 웹사이트:http://www.dsme.co.kr

대우조선해양은 오는 2020년까지 조선·해양플랜트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까지 아우르는 세계 최고 종합중공업 그룹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풍력발전기 설계, 제조 회사인 미국 DeWind (연구센터는 독일에 위치)를 인수하였습니다. 이 회사의 연구 및 개발 센터는 독일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 시장을 잇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도전 과제

해외 기업을 합병한 후 전체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통합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울의 엔지니어링팀, 독일의 설계팀, 거제도의 제작팀을 하나로 연결해 줄 협업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설계팀의 작업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자동화된 매뉴얼 제작 솔루션을 통해 생산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다쏘시스템 제안

대우조선해양은 풍력에너지 프로젝트 데이터 관리와 제품 문서 제작을 위해 다쏘시스템 Sustainable Wind Turbines 3DEXPERIENCE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이점

대우조선해양은 최신 데이터에 접속 할 수 있는 액세스와 사내뿐만 아니라 파트너사 및 고객사와도 실시간 협업할 수 있는 기능을 지역적으로 분산된 여러 팀에게 제공하는 단일 비즈니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모든 제품 정보를 활용하고 엔지니어링 변경 이력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