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10 2015

“경험의 시대, 3D 기술로 혁신한다”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월드 2015 개막

- 솔리드웍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단순화된 산업 설계 툴로 시간 및 비용 효율성 극대화 - 솔리드웍스 사용자만을 위한 커뮤니티 통해 고객사 간 시너지 효과 창출

서울, 2015 2 10 3D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 9(미국시간 8)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17번째 ‘솔리드웍스 월드(SOLIDWORKS World) 201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쏘시스템은 이번 솔리드웍스 월드 2015에서 새로운 솔루션인 ‘솔리드웍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SOLIDWORKS Industrial Design), ‘솔리드웍스 MBD(Model Based Definition)’를 선보였다. 그리고 솔리드웍스의 사용자 커뮤니티인 ‘마이솔리드웍스(MySolidWorks)’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제품 설계 프로세스 가속화 해주는 ‘솔리드웍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솔리드웍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은 지난 해 4월 발표된 솔리드웍스 컨셉추얼 디자인(SOLIDWORKS Conceptual Design)에 이은 두 번째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 솔리드웍스 애플리케이션이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은 직관적인 클라우드 기반 설계 툴을 제공함으로써 제품 설계 프로세스를 가속화하며 생산 전 단계에서 시공간 제약 없는 협업 환경을 보장한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엔지니어와 설계자들이 신속하게 산업 디자인 문제를 해결하고 쉽게 기계 설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소셜 설계 기능과 투명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지능형 클라우드 데이터 스토리지에 접근해 설계 과제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결과물을 평가 및 저장할 수 있다.

솔리드웍스 사용자 커뮤니티의 고객들은 사용하기 쉬운 포트폴리오와 시장 출시 및 개발 기간을 최소화하는 클라우드 기반 설계 툴을 활용해 비용을 절감하고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쏘시스템의 기술과 솔리드웍스의 쉬운 인터페이스를 결합해 제품 설계 소프트웨어를 변경하지 않고도 복잡한 형상 제작, 데이터 추가 및 신속한 협업을 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은 프랑스 드론 제조업체인 패럿(Parrot)사가 차세대 드론 라인 설계에 솔리드웍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을 사용했다고 발표했다. 패럿은 솔리드웍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의 고급표면 처리기능으로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복잡한 3D 모형을 제작하고 기계 설계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소셜 협업 기능으로 각각 프랑스와 중국에 있는 팀들이 완벽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었으며 시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패럿은 지난 10년간 자사 드론 개발에 솔리드웍스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왔다.

3D 확산되는 산업 현장에 주목한 솔리드웍스 MBD 출시
솔리드웍스 모델기반정의(MBD)는 다쏘시스템의 무도면(drawingless) 제조 솔루션이다솔리드웍스 MBD는 모델 기반 3D 설계 툴로 기술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고, 설계 및 제조 프로세스를 가속화하며 문서화 시간 및 비용을 감소시킨다. 비싼 2D 엔지니어링 도면 세트를 각각 생산하고 보관할 필요 없이, 모든 제품 및 제조 정보(PMI), 다운스트림 프로세스, 규정 준수 조항에 대한 하나의 마스터 문서를 생성할 수 있다.

솔리드웍스 사용자 커뮤니티 ‘마이솔리드웍스(MySolidWorks) 기능 강화
솔리드웍스 사용자 커뮤니티인 ‘마이솔리드웍스(MySolidWorks)’는 소셜, 협업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마이솔리드웍스는 지난 해 출시 이후 250만의 솔리드웍스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공유하고 최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지식의 장으로 자리매김 했다. 사용자들은 강화된 커뮤니티 파워를 활용해 비즈니스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마이솔리드웍스 트레이닝 – 솔리드웍스 인증 준비 과정을 포함한 120개의 새로운 온라인 교육 모듈로,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했다. 새로운 교육 콘텐츠는 솔리드웍스 필수 사항, 고급 부품 모델링, 판금 설계, 어셈블리 모델링 등을 포함한다.

마이솔리드웍스 드라이브 –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와 마이솔리드웍스를 연동시켜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대용량의 설계 파일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이용해 고객들은 제조업자, 동료, 벤더 등과 자유롭게 파일을 공유할 수 있으며 eDrawings 온라인 뷰어로 설계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VAR – 리셀러들은 블로그, 비디오, 뉴스 등에 정보 및 기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웹 세미나 등의 이벤트 일정을 공유해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마이솔리드웍스 제조네트워크 – 솔리드웍스 사용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3D 프린팅, 판금, CNC 가공 및 사출 성형 제조업자들을 추천하기 위한 상호연결망이다. 제조업자들은 가입을 통해 이름을 올릴 수 있으며 사용자들은 제조업자를 추천할 수 있다

지안 파올로 바시(Gian Paolo Bassi) 솔리드웍스 CEO는 “솔리드웍스는 경험의 경제를 선도하는 지식 공유의 장이다”라며 “올해는 특히 유연하고 직관적인 설계 환경을 제공하는 솔리드웍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을 선보임으로써 산업 설계 분야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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