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05 2016

다쏘시스템코리아-계명대학교, 3D 및 PLM 전문가 양성 위한 개발자 과정 시작

- 계명대학교, 영남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선정된 재학생 대상 인재 양성 시작 - 4주간의 교육 후 6개 협력사 회사 설명해 진행하며 인재 영입

3D솔루션 및 제품수명주기 (PLM), 스마트 팩토리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다쏘시스템코리아와 계명대학교는 이번 달 4일 계명대학교 공학관에서 계명대학교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2016학년도 하계방학 고용연계 PLM 시스템 초급개발자 양성과정오픈식을 열고 3D PLM(제품수명주기관리) 분야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이번 오픈식을 통해 시작되는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은 계명대학교, 영남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재학생 중 선정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이번 달 29일까지 총 4주간 개발자 교육과정을 제공하게 된다. 마지막 4주차에는 다쏘시스템코리아의 6개 협력사가 회사 설명회를 진행하며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와 계명대학교는 실질적인 전문가 양성을 통해 IT업계의 PLM 전문가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대학생들의 취업난 해소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지난 2011년 계명대학교와 3D PLM 인재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다쏘시스템 공인 교육센터를 개소한 이후 글로벌 지식창조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진행된 PLM 전문가 양성과정은 4차에 걸쳐 43명이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그 중 19명이 관련 업종에 취업해 PLM의 발전에 기여를 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조영빈 대표는 “다쏘시스템은 지금까지 전국 690여 대학 및 교육기관을 통해 총 86만명 이상의 전문가를 배출하는데 기여해 왔다, “앞으로도 다쏘시스템이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인재 양성와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명대학교 LINC(산학협력선도대학) 사업 방대욱 단장은 “계명대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이 나라의 산업을 이끌어 갈 개발자로 성장하는데 계명대학교가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다쏘시스템과의 이상적인 산학협력 롤모델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약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