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9 2018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소셜 콜라보레이션 서비스’ 출시 산업 르네상스 시대에 걸맞은 제조혁신 지원할 것

●클라우드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소셜 콜라보레이션 서비스’ 출시 ●마켓플레이스, 설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산업계의 글로벌 온라인 마켓 ●마켓플레이스, 500대 이상의 장비를 갖춘 50여 개 제조사와 600여 개 공급사가 제공하는 3천만 개 이상의 부품 데이터베이스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혁신 지원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포럼 2018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인사이트 공유

대한민국 서울, 2018년 5월 29일 – 3D 솔루션 및 제품수명주기(PLM), 스마트 팩토리 분야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www.3ds.com/ko)은 전 세계 기업이 원활하게 협업하고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 ‘3D익스피리언스 소셜 콜라보레이션 서비스(3DEXPERIENCE Social Collaboration Services)’를 출시했다.

 

클라우드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소셜 콜라보레이션 서비스’는 디자인, 엔지니어링, 제조를 위한 새로운 업무 협업 및 거래 플랫폼으로, 산업계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3D익스피리언스 소셜 콜라보레이션 서비스’는 Δ다양한 협업 애플리케이션, Δ전문가 커뮤니티, Δ마켓플레이스로 구성된다. 사용자들은 플랫폼에서 실시간 업무 협업을 할 수 있고, 다쏘시스템의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교환과 문제해결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마켓플레이스에서 제품 제작에 필요한 부품 검색, 비교, 구매, 제품 제작, 3D 프린팅 서비스 주문까지 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켓플레이스는 설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산업계의 글로벌 온라인 마켓이다. 현재 마켓플레이스에는 500대 이상의 장비를 갖춘 50여 개 제조사와 3천만 개 이상의 부품 제작 소스를 갖춘 600여 개의 검증된 공급사들이 등록되어 있다. 기업들은 마켓플레이스에서 주문 후 제작, 결제, 배송 등에 걸쳐 전체 진행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3D 프린팅 공급자를 찾는 기업, ▲기존 디자인 환경에 특정 부품을 추가해야 하는 기업, ▲엄선된 공급자 및 리소스 환경 관리가 필요한 기업들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온디맨드 제조와 부품 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업체 간 협력이 확대되고 프로세스도 간소화되며, 궁극적으로 제품 개발, 출시 과정을 혁신적으로 가속화 시킨다.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ès) 다쏘시스템 CEO는 “새로운 기업은 물론 새로운 산업 카테고리에 대한 솔루션, 프로세스, 서비스 등이 새롭게 생겨나는 산업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제는 단순한 디지털화를 넘어 지속적인 제조혁신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마켓플레이스는 2012년 산업 경험 플랫폼 분야를 개척한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마켓플레이스는 기존의 단순한 공급 체인을 비즈니스, 혁신, 가치 창출 과정에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벨류 체인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기존에 소매업, 운송업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변화되었듯 이제 산업 분야도 변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쏘시스템은 오늘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Beyond Digitalization, 21세기 인더스트리 르네상스’를 주제로 ‘다쏘시스템 3DEXPERIENCE FORUM KOREA 2018’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 CEO, 플로랑스 베르제랑 수석 부사장, 올리비에 리베 부사장 외에도 스마트시티 특별 위원회 김갑성 위원장,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 벨헬리콥터 글렌 이즈벨 부사장 등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 및 혁신가들이 참석해 오늘날 산업의 도전과제, 구체적인 해결책, 제조업의 방향성 등을 제시했다.

 

 

참고자료>>

 

1. 클라우드 1개월 무료체험 링크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클라우드 플랫폼은 1개월 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무료체험 신청 페이지(http://po.st/cloudtrial)

*무료체험 안내(클릭)

 

2. 3D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플랫폼 (3D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 사례

                                                                            

스마트시티

프랑스 서북부에 위치한 렌시(市)는 다쏘시스템 3DEXPERIENCE 플랫폼을 활용하여 ‘3D 익스피리언시티 버추얼 렌(3DEXPERIENCity Virtual Rennes)’을 개발한다. 실제 도시의 기하학/지형학적 요소, 인구통계, 교통 데이터, 기타 모든 데이터를 디지털화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의 개념으로, 클라우드 기반 하에 도시 내외부의 모든 관계자가 함께 도시의 발전상에 대한 시각화,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사회문제의 지속 가능 솔루션을 찾는 것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건축 공학 및 건설

LMN Architects는 제작자 및 프로젝트 이해 관계자들과 협력을 위해 다쏘시스템 3DEXPERIENCE 플랫폼을 도입하였다. 시애틀 기반의 LMN Architects는 CATIA 3D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실물 모델 기반 협업에 중점을 둔 새로운 통합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하였다. 이를 통해 방대한 설계도를 검색하여 설계 실행 부분 및 관련 설계 솔루션을 신속하게 찾아낼 뿐 아니라, 플랫폼 간의 정보 전송 없이, 동일한 모델을 공유하면서 작업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구축하였다.

 

자동차 및 운송

AKKA은 차량 안전거리 유지, 차선 변경, 졸음운전, 출동감지 센서 등 안전을 위한 첨단 기술이 집약된 Link & Go 2.0 개발 과정에서 다쏘시스템 3DEXPERIENCE 플랫폼을 활용하였다. 프랑스 및 독일에 근무하는 엔지니어 40여 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다른 배경 및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 원활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필수적이었다. AKKA는 CATIA on 3DEXPERIENCE 도입을 통해 동일한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상호 간 공유함으로써 아이디어 창출부터 자동차 조립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서 진정한 디지털 연속성과 완벽한 데이터 호환성 등의 혜택을 얻었다.

 

디자인 부문

Jens Paulus는 고급 설계와 소셜 네트워킹 기능의 이점을 누리기 위해 기존 다쏘시스템 CATIA V5에서 CATIA 3DEXPERIENCE로 확대 전환하였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는 클라우드 상에서 3DEXPERIENCE 플랫폼과 해당 플랫폼의 CATIA Creative Design 솔루션을 활용하였으며 클라우드에서의 작업을 통해 디자이너의 활동 범위를 확대시킬 뿐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 회원과 아이디어 및 개념 교환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3. 마켓플레이스

Maker(메이커 서비스): 아이디어는 있지만 제조설비를 보유하지 못한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된 3D 프린팅, 프로토타입, 양산품 제작 프로바이더에게 3D 도면을 보내고, 제조 주문 후 납품받을 수 있다. (https://make.3dexperience.3ds.com/welcome)


PartSupply (파트서플라이 서비스)
부품의 3D 도면과 제조가 필요한 기업에 유용하다. 해당 부품의 도면을 마켓플레이스에서 무료로 다운받고, 그 부품이 필요하면 제품을 주문, 결제할 수 있다.

(https://partsupply.3dexperience.3ds.com/welcome)

사례: 수직이착륙 비행기를 개발하는 Joby Aviation(조비항공)의 설계 팀은 3DEXPERIENCE Marketplace에서 견적과 부품 조달 정보를 즉시 확보한다. 덕분에 설계 팀은 구매 프로세스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핵심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