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1 2017

다쏘시스템,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는 ‘3D익스피리언스 랩’ 프로그램 글로벌 확장

기업가 정신의 육성과 창조적인 미래를 강화하기 위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진행

서울, 2017531일 – 3D 디자인 소프트웨어 및 3D 디지털 목업,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솔루션의 글로벌 대표기업 다쏘시스템코리아(www.3ds.com/ko)는 사회를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지원하는 3D익스피리언스 랩(3DEXPERIENCE LAB)을 전세계적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2015 11월 유럽에서 처음 시작된 3D익스피리언 랩은 기업가 정신의 육성과 창조적인 미래를 강화하기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에 대한 새로운 틀을 형성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3D익스피리언스 랩은 오늘날 제품 설계, 제조, 지원 단계에서 이룩한 혁신을 뒷받침해온 가상 협업 운영프로그램 및 전문지식을 혁신가들에게 지원하여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제품과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미 3D익스피리언스 랩은 로봇을 이용한 대형 건설, 맞춤형 장기 3D 프린팅을 통한 수술 시뮬레이션, 헬리콥터와 비행기의 성능을 보유한 드론 개발, 몰입가상 현실 스케치를 통한 업스트립 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품, 자연, 삶의 조화를 향상시키는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다양한 업계 관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 XX일 에는 다쏘시스템 본사가 위치한 보스턴 인근에 3D익스피리언스 랩을 신규로 오픈하였으며 도시, , 라이프스타일, 사물 인터넷, 제작 실험실, 아이디어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북미지역 모든 산업혁신부서 및 연구소에 있는 스타트업, 기업가, 학생, 제작자, 개인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3D 익스피리언스 랩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최대 2년까지 제품 개발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다쏘시스템 클라우드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술력, 멘토링, 산업 생태계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늘 5 31일에는 세계에서 세 번째 3D 익스피리언 랩이 서울에 오픈될 예정이며 국내 웨어러블 로봇 제작 전문 스타트업 SG로보틱스가 이번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SG로보틱스는 완전마비 장애인의 보행을 돕는 웨어러블 로봇 ‘워크온’, 특수지팡이 없이도 보행 가능한 웨어러블 로봇 ‘엔젤렉스’ 등을 개발하였으며 지난 해 열린 국제 사이보그 올림픽 대회 사이배슬론에서 세계 3위를 차지하고, 올해 UAE로보틱스 포 굿에서는 결선에 진출하는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며 기술력과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기업이다.

다쏘시스템의 브루노 라착(Bruno Latchague) 글로벌 필드 오퍼레이션 부사장은 “3D익스피리언스 랩을 전세계로 확장함으로써 기업가, 제조업체, 스타트업에게 파괴적인 혁신, 집단 지성의 극대화 그리고 사회적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유니크한 자원 제공하며 다쏘시스템의 발명의 전통을 이어가고 싶다고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덧붙혔다.

한편, 서울시와 다쏘시스템은 이번 3D익스피리언스 랩 오픈과 관련하여 성공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 준비와 창업가들의 혁신 촉진 및 지원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서울시와 다쏘시스템은 창업지원 활동, 지속가능 도시 및 바이오 연구, 웨어러블 로봇 관련 3D 기술 기반 연구, 관련 산업 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분야를 함께 지원할 예정이며 대내외 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