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6 2017

다쏘시스템, 美 보잉과 파트너십 연장 계약 체결 항공우주 분야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

서울, 2017년 7월 26일 – 3D솔루션 및 제품수명주기(PLM), 스마트 팩토리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다쏘시스템은 대표적인 항공기 제조기업인 미국 보잉(Boeing)社와 파트너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통해 보잉은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솔루션을 항공기,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전반에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보잉은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나갈 계획이다. 기술, 기능, 비용, 사업 혜택 측면에서 다양한 분석을 완료한 보잉은 다쏘시스템의 항공 산업 특화 솔루션을 설계, 엔지니어링, 분석, 생산계획, 현장 실행 부문에 적용해 디자인, 안전 관리, 협업 측면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다쏘시스템의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기업의 가치 창출을 위한 통합·지원을 통해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업무 혁신 달성, 표준 작업 시 최적의 공정 도입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제품 및 제조 과정의 시뮬레이션뿐 아니라 실제 제품 생산 전 단계에서 잠재적 위험 및 품질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하는데 활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모든 어플리케이션들을 단일 데이터 소스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회사 내부 및 외부 공급업체 간 모든 제품 세대를 아우르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해 협업을 강화해 준다.

테드 콜버트 보잉 최고정보책임자는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리언스 플랫폼 채택은 디지털 전환의 관점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이는 디지털 이네이블러(Digital Enabler) 로써 다음 세대의 디자인과 제조 역량을 활성화는 원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의 가치는 세상을 연결하고 보호하고 탐구하고 이에 영감을 제공하는 보잉과 다쏘시스템 양사의 상호적 소망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버나드 샬레 다쏘시스템 최고경영자는 “신뢰하는 파트너와 함께 또 다른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보잉은 항공 산업뿐 아니라 모든 산업 전반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기업”이라고 말하며 "현재 우리는 산업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는 전환점에 서있다. 가상현실과 실제운영 간 병렬적 데이터 교환은 기존 부가 가치 사슬 중심에서 가치 창출 사슬로의 변화를 앞당길 것이며, 이는 완전한 의미의 확장을 달성한 기업만이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지속적인 측정 및 관리를 통해 효율성과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경험의 시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다쏘시스템에 대하여

1981년에 설립돼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쏘시스템(www.3ds.com/ko)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으로 140여 개국 22만 고객사와 협력하여 경험의 경제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2014년 포브스 선정 소프트웨어 부문 ‘가장 혁신적인 기업’ 세계 2,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선정 2016년 세계 100대 가장 지속가능한 (The most sustainable) 기업 세계 2위에 선정되는 등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다쏘시스템이 추구하는 3D 경험은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환경과 사람을 위한 지속가능한 Virtual Twin (가상세계)을 제공하여 인류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합니다. 다쏘시스템은 빙하를 이용해 아프리카의 물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아이스 드림(Ice Dream), 태양 에너지 비행기 ‘솔라임펄스 2, 심장질환 치료를 위한 3D 심장 모델링 프로젝트인 ‘리빙하트(Living Heart),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설계를 위한 ‘버추얼 싱가포르(Virtual Singapore)’ 프로젝트 등 다양한 도전과 혁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