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CEO, 이사회 회장 겸임
- 버나드 샬레, 개인적인 사유로 회장 및 이사회 이사직에서 물러나
- 버나드 샬레, 43년 산업 경험과 AI 기반 산업 혁신 비전으로 ‘생성형 경제’에 기여 예정
- 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이사회에서 회장 겸 최고경영자로 선임… 3D유니버스 비전 아래 산업용 AI 리더십 강화 지속 추진
대한민국 서울, 2026년 3월 6일 - 다쏘시스템(www.3ds.com/ko)은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ÈS)가 개인적인 사유로 회장 및 이사회 이사직에서 물러난다는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 이사회는 보수 및 임명위원회(Compensation and Nomination Committee)의 권고에 따라, 현 최고경영자(CEO)인 파스칼 달로즈(Pascal DALOZ)를 2026년 2월 21일부로 회장 겸 최고경영자(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로 선임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CEO 역할에 더해 다쏘시스템 회장직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버나드 회장의 신뢰와 변함없는 지원, 그리고 영감에 깊이 감사한다. 우리는 소비자, 환자,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과학과 상상의 경계를 확장하고 ‘가상 세계를 현실로 구현한다’는 동일한 비전을 공유한다. 또한 그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실행 계획에 대해서도 공통된 확신을 가지고 있다.
공동 창업자이자 CEO로서 버나드 회장은 회사를 스타트업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시키며 다쏘시스템의 핵심 기술을 이끌어 왔다. 그는 조직 전반에 지속적인 혁신 문화를 정착시켰고, 보다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산업 변화를 주도했다. AI 기반 3D유니버스(3D UNIV+RSES)도입 가속을 위해 계속 지원하겠다는 그의 제안에도 감사한다.
우리의 목표는 명확하다. 3D유니버스를 기반으로 산업용 AI가 이끄는 전환을 선도하는 것이다. 이는 산업의 혁신, 운영, 경쟁 방식을 생성형 경제 시대에 맞게 재정의하기 위한 장기적 약속이다. 다쏘시스템이 게임 체인저로서의 자유를 유지하고 성장을 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버나드 샬레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개인적인 사유로 다쏘시스템 이사회 회장 직무에서 물러나고자 요청했다. 공동 창업자인 샤를 에델스텐 (Charles EDELSTENNE) 과 함께 회사를 설립한 이후, 파스칼 달로즈가 제 뒤를 이어 이 역할을 맡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25년 동안 긴밀히 협력해왔으며, 그가 회사를 이끌고 이사회 운영을 조직하는 데 전적인 신뢰를 가지고 있다.
이번 결정은 회사 거버넌스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반영하며, 이는 전 세계 주요 고객에게 중요한 신뢰 기반이다. 새로운 체제는 다쏘시스템의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발전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마련한다.
다쏘시스템과 사람들, 팀, 고객,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온 목적과 가치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큰 자부심을 느낀다. 나는 본질적으로 제품과 기술을 사랑하는 리더다. 앞으로도 3D유니버스 도입 가속을 위해 회사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지난 40년 동안 산업 혁신의 여섯 세대를 이끌었으며 이제 ‘7세대’는 명확히 정의되고 설계됐다. 파스칼과 그의 팀이 이러한 유산을 이어가며 고객, 파트너, 주주들의 성공을 이끌 것으로 확신한다.”
창립자이자 명예회장인 샤를 에델스텐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사회를 대표해 다쏘시스템을 모든 산업에서 인정받는 PLM 세계적 리더로 자리매김 시키기 위해 헌신해 온 버나드 샬레에게 감사한다. 그의 독창적인 비전은 수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지지를 받으며 항상 경쟁력의 원천이었다. 지난 3년간 그는 후계 구도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며 AI 기반 산업 솔루션 7세대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했고 자신의 리더십 유산을 다음 세대로 전달했다. 파스칼 달로즈와 함께 다쏘시스템은 미래를 향해 안정적으로 나아갈 것이다.”
다쏘시스템에 대하여
다쏘시스템은 인류 발전을 이끄는 3D익스피리언스 기업이다. 기업과 사람들이 지속 가능한 혁신을 상상할 수 있도록 협업용 가상 환경을 제공한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현실 세계의 버추얼 트윈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은 제품의 제작, 생산 및 라이프 사이클 관리 프로세스를 재정의하여 보다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의미 있는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버추얼 트윈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인간 중심의 지속가능성을 혁신하고있는 다쏘시스템은 150여개국 전 산업 분야에 걸친 30만 개 이상의 고객과 협력하여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3d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