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Toyota Motorsport의 설계 프로세스에 3D XML의 장점을 접목

CATIA V5가 Formula One 팀에 경쟁적 우위 제공

파리, 프랑스, 2006년 4월 6일  — 3D PLM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DS)(Nasdaq: DASTY; Euronext Paris: #13065, DSY.PA)은 오늘, Toyota Motorsport GmbH가 CATIA V5 설계 솔루션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자 3D XML의 장점을 설계 프로세스에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Toyota Motorsport GmbH의 VPM Parts Manager인 Magnus Lidström은 “3D XML 덕분에 트랙에 있는 기계 팀에게 설계 개발 사항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훨씬 정확한 정보를 전송할 수 있어, 빠르게 진행되는 설계 프로세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하며, “레이스 우승 팀이 되겠다는 우리의 장기적인 목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 붙혔다.

다쏘시스템 북유럽 PLM 총 책임자인 Denis Senpéré는 “3D XML의 검증된 장점들은 Toyota F1 팀이 레이싱 카를 개조하는 방식을 크게 바꿔 놓을 것이다.”고 말하고, “3D 형태의 정보 공유는 기존의 2D 데이터 방식에 비해 상당한 장점을 갖는다. 업계 최고 수준인 다쏘시스템의 강력한 CATIA V5 소프트웨어가 이를 가능하게 한다.” 고 강조했다.

테스트 과정에서 3D XML이 기술적 변경에 대한 승인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됨을 확인한 Toyota Motorsport는 설계 개발 전 과정에서 이 기술을 구현할 계획이다. 엔지니어들이 여러 2D 이미지 대신 하나의 3D 표현만 보내면 되므로, 기계 팀은 부품의 모든 특성을 빠르고 손쉽게 시각화할 수 있다. 그 덕분에 시간을 절약할 뿐 아니라 팀을 구성하는 각기 다른 여러 팀원들이 곧바로 트랙에서 랩탑 컴퓨터를 이용해 동시에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모든 사람에게 각자 필요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안정적인 방법이 마련된 셈이다.

3D XML을 통해 CATIA V5 사용 수준을 한 단계 높인 것은 경계를 허물고 여러 부서를 망라해 총체적인 통합을 실현한다는 Toyota Motorsport의 철학, 즉 ‘one-roof 컨셉’에도 잘 부합한다. 이 회사는 이미 레이싱 카 제작 공정을 하나의 장소로 통합함으로써(F1 팀 중 소수만 달성할 수 있었던 목표) 상당한 이점을 얻었으며, 3D XML 덕분에 과거 어느 때보다도 긴밀한 협업 효과를 누리게 될 것이다.

 

다쏘시스템에 대하여

다쏘시스템은 인류 발전을 이끄는 3D익스피리언스 기업이다. 기업과 사람들에게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3D 가상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고객이 혁신, 학습 및 생산의 경계를 넘을 수 있도록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제 세계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가상 경험을 창출한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다쏘시스템은 140여 개국에서 29만 개 고객과 협력하여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기업과 사람들에게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3D 가상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