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블루 스피릿 에어로와 수소 동력 항공기 개발 가속화

  • 블루 스피릿 에어로, 클라우드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활용해 수소 동력 항공기 “드래곤플라이” 개발 가속화
  • 리인벤트 더 스카이(Reinvent the Sky) 솔루션 통해 항공기 형태 최적화 및 협업율 향상시켜
  •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수소 경제를 견인하는데 큰 기여

대한민국 서울, 2022년 12월 12일 – 다쏘시스템(www.3ds.com/ko)은 수소 연료 전지 기술을 활용하는 프랑스 기반의 항공 회사인 블루 스피릿 에어로(Blue Spirit Aero)가 다쏘시스템의 클라우드 기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사용하여 수소 전기 경비행기 개발을 가속화하고 수용 가능한 청정 항공기 인증을 진행하고있다 발표했다.

블루 스피릿 에어로는 친환경에 특화된 전기 추진 기술의 항공기 “드래곤플라이”를 2026년 인증 및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불과 몇 달 만에 블루 스피릿 에어로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리인벤트 더 스카이” 산업 솔루션을 활용하여 드래곤플라이 형태의 상세한 3D설계를 완성하고 공기 역삭, 구조 에너지 성능을 테스트 및 검증했다. 처음부터 클라우드기반의 가상 환경을 통해 블루 스피릿 에어로는 내부 프로세스를 구조화하고 다양한 분야와 지역에 걸쳐 전분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간소화하여 보다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검증을 할 수 있었다.

블루 스피릿 에어로의 CEO겸 설립자인 올리버 사빈(Olivier Savin)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항공 산업의 적합한 최고의 기술이다. 초기 개념부터 인증까지 항공기를 개발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제품 개발의 모든 측면에서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서 달성된 각 공정에 신뢰성을 부여하고 있다” 고 말하며 “용적인 수소 솔루션이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상업용 항공기를 제조하는데 사용되는 동일한 소프트웨어로 개발되고 있어 투자자, 파트너, 직원, 공급업체, 고객 및 규제 기관에 보여줄 수 있었다.” 라고 덧붙였다.

전세계 항공 산업은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술적 혁신을 실제 솔루션으로 전환하려면 이해 관계자의 전문 지식을 결합하고 효율적인 인증 프로세스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작업 방식이 필요하다. 규제 당국은 파괴적인 수소 기술이 포함된 솔루션에 대한 인증 프로세스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블루 스피릿 에어로는 3D익스피리언스 vofftvha을 사용하여 이러한 솔루션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촉매제가 될 것 이다.

다쏘시스템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부문 부사장인 데이비드 지글러(David Ziegler)는 “블루 스피릿 에어로는 보다 지속 가능한 항공에 대한 다쏘시스템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수소 경제를 주도하는 역동적인 스타트업의 모범” 이라고 언급하며 리인벤트 더 스카이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확장성을 통해 프로젝트에 맞춰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최적화하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이는 새로운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스타트업의 ‘필수품’이라 말했다.

다쏘시스템에 대하여

다쏘시스템은 인류 발전을 이끄는 3D익스피리언스 기업이다. 기업과 사람들에게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3D 가상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고객이 혁신, 학습 및 생산의 경계를 넘을 수 있도록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제 세계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가상 경험을 창출한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다쏘시스템은 2만 명의 직원이 140여 개국에서, 전 산업 분야에 걸친 30만 개 고객과 협력하여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www.3d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