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M for Design-Driven Companies

체계적이면서도 창의력을 높여주는 기술
창의성: 성공적인 조합

혁신 주도

PLM은 비용과 불필요한 제품 개발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 프로세스를 제어할 수 있는 수단으로 종종 홍보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중심 기업이라면 어떨까요? 디자이너의 창의적 프로세스를 제한하기보다 더 촉진하는 경우라면 말이죠.

기존의 PLM툴이 다수의 디자인팀에게 너무 제한적으로 느껴졌던 데에 반해, 다쏘시스템의 My Collection PLM은 혁신을 촉진하고, 디자인팀에도 영감을 줄 뿐만 아니라 최종 손익 계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협업툴입니다.

Social Collaboration

창의적인 디자인팀에게 있어 PLM 툴의 가장 큰 단점은 PLM 구조의 제한적인 특성입니다. 디자이너들은 시즌, 라인계획, 더 세부적으로는 슬롯이나 플레이스홀더까지 디자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디자이너들은 디자인 비율을 통해 평가를 받는데, 이 수치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더 낮아야 좋은 평가를 받게됩니다.

디자인의 최종 결과는 작업이 거의 완료된 상태가 될 때 비로소 PLM 시스템에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디자인 프로세스의 초기 단계에서는 협업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Social Collaboration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다쏘시스템에서는 "My Social Collaboration") 시즌, 기획, 플레이스홀더 등의 개념으로부터 자유로운 비구조화된 환경 속에서 신속하고 빈번한 협업 메커니즘을 갖출 수 있습니다. 이 협업의 결과는 준비가 되면 구조화된 환경으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My Social Collaboration"을 통해 팀은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아이디어를 창조하여 디자인 커뮤니티에 게시
  • 디자인 컨셉 공유
  • 게시물에 좋아요 및 댓글 달기

Visual Assortment Planning

디자인 팀이 제약없이 자유롭게 컨셉을 공유하는 환경을 마련되면 이제 공유된 컨셉을 시각적으로 통합하여 최종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디자인 스토리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Excel처럼 표형식의 구조를 갖춘 기존의 PLM툴은 스토리라인의 전반적인 "느낌"을 살리기가 어려웠습니다. “My Visual Assortment Planning”으로 팀은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 스토리 보고 협업하기
  • 머천다이징 계층에 기반을 둔 비주얼 계획에 따라 제품 자동 배치
  • 제품 관련 지표 및 데이터 보기

 

조기에 전체 팀에 대한 가시성 확보

PLM의 주요 사용자들은 기술 설계, 제품 개발 및 소싱 팀이었습니다. 창의적인 디자이너들이 사용하고 싶은 툴을 제공하면 팀의 능력도 훨씬 발전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컨셉과 라인의 전체적인 방향성미리 시각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빠른 시각화는 핏, 제작, 심지어 최고의 벤더를 선정하는 중요한 과정까지 협업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디자인 팀을 비롯한 모든 팀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비로소 PLM이 진정한 협업 메커니즘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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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작성자 - Jennifer Black, 소비재 및 유통
산업 솔루션 기술 책임자,
다쏘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