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체험 플랫폼이 디자이너, 엔지니어, 마케팅 매니저, 심지어 소비자들까지도 새로운 ‘사회적 기업’으로 연결시킴으로써 “혁신의 주체들이 소비자들과 함께 혁신을 일으키는” 방법을 변화시킵니다.
Dassault Systèmes 사의 사장 겸 CEO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ès)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지난 몇 년간 우리는 고객과 함께 V6 플랫폼을 개발해 왔습니다. 지능 정보 검색 기반 기술, 사회적 혁신 역량과 현실적인 3D 가상 체험을 추가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의 물결, 곧 21세기 사회적 기업을 위한 3D 체험 플랫폼을 개척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번 세기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은 발명과 혁신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는 제품, 자연, 삶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상상할 수 있도록 총체적인 3D 체험을 제공해야 할 때입니다.”
3D 체험은 혁신의 기폭제로서, 기업 주주가 혁신의 과정에 참여하여 최종 소비자의 가치 창조에 기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최근에 산업, 마케팅,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수석부사장으로 임명된 모니카 멘기니(Monica Menghini)는 “기업이 내외적으로 활동하는 방식이 향후 수십 년 내에 크게 달리질 것”이라며, “따라서 우리의 목적은 고객에게 사용자 인터페이스로서 3D와 웹 기반의 보편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다변화하는 최종 사용자의 가치를 도모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ès)는 “3D 가상 상점 애플리케이션, 3D 비주얼 로지스틱스 애플리케이션, 손쉽고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비즈니스 대시보딩’이 이미 기업을 운영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Exalead와 Netvibes와 같은 인터넷 기업들을 인수하여 출시한(오늘 발표함) 당사의 3DswYM 브랜드와 함께, 우리는 3D 체험 플랫폼의 일부로서 소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한층 더 보강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고객이 PDM 또는 CARD, 또는 프로세스 관리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고객은 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차량을 설계하기를 원하며, 각각의 시장 필요에 적합한 바람직하고 가치 있는 고객 체험을 창출하는 방법에 관심이 있습니다”라며 모니카 멘기니(Monica Menghini)는 말을 이어 갑니다. “우리는 고객이 단순한 차량 특성에서 차량 경험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우리는 고객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것입니다. 3D 체험 플랫폼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비자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회사의 4사분기와 2011년 전반의 성과에 대해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ès)는 Dassault Systèmes의 우수한 재무 성과가 어떻게 3D 체험을 통해 달성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였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여러 해 동안 Ford, Boeing, BMW, Guess, Honda, Airbus, Carrefour, Johnson & Johnson, P&G, Benetton, GE를 비롯한 저명한 기업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우리는 ‘소셜 인더스트리 3D 체험’을 제공할 준비가 이미 되어 있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때가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