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09 2006

IBM과 다쏘시스템, 전사적 업무방식 전환을 지원하는 혁신안 발표

전기전자와 소비재업계 및 기타 산업분야에서의 제품개발 혁신을 지원하는 솔루션 출시

파리, 프랑스 - 2006년 2월 9일 ─ 3D PLM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Dassault Systemes) (Nasdaq:  DASTY;  Euronext Paris: #13065,  DSY.PA)과 IBM은 혁신 가속화와 제품 설계 및 제조, 납품과 관련한 업무방식 전환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혁신안을 발표했다. 고객들은 이 안을 구성하는 일련의 솔루션을 통해 수익과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가전제품시장 및 기타산업 분야에서 제품 차별화 및 경비절감을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최첨단 PLM 솔루션의 시장 도입을 위해 연구개발 및 서비스 전문성을 접목시키는 등 PLM시장의 혁신 추진이 활발한 이 때에,  IBM과 다쏘시스템의 협력적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견고합니다.”라고 IBM 글로벌 소프트웨어 판매 담당 Mike Borman 부사장은 말한다. “IBM과 다쏘시스템은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대응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향후 2년간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하고 합작투자를 함께 하는 데 뜻을 같이 했습니다.”

이 공동안의 일환으로 양사는 제품개발, 공급망 협업, 기업 통합을 위한 일련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솔루션들은 협력업체, 공급업체 및 유통업체를 연결한 확장 네트워크를 통하여 전사적 비즈니스의 상품 개발 및 납품을 통합하도록 고안되었다.

이러한 양사 공동의 노력을 통해 기업들은 소비자나 소비자 고객들의 미래 제품 개발방식 및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제품출시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 관리 방식에 관하여 자세한 컨설팅을 제공 받게 된다. PLM에 기초한 솔루션은 상품 관련 데이터와 정보를 기업의 자원기획단계에서부터 공급망, 고객서비스관리에 이르기까지의 전체 가치 사슬에 공급한다.

3개 솔루션 분야 즉, 제품개발, 공급망 협업, 기업통합의 접목으로 양사는 제품개발모델을 일원화하고 엔지니어링, 제조 및 전사적 기타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통합한다. 이로써 고객들로 하여금 지속 가능한 혁신을 창출할 수 있도록 방식을 전환하고 데이터와 프로세스가 협력업체와 공급업체를 연결한 확장된 네트워크에 접목될 것이다.

PLM 솔루션은 다쏘시스템이 개발한 CATIA V5, ENOVIA, SMARTEAM, DELMIA, SIMULIA 및 3DXML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제품개발 기술력과 베스트 프랙티스를 의미하며 이 솔루션들은IBM PLM 엔드투엔드 솔루션, IBM Websphere Business Integration(IBM WBI), IBM Websphere Portal, IBM Workplace 및 IBM 컨설팅통합 서비스와 통합된다. 

“초일류 고객들과의 성공적인 합작은 우리가 V5 PLM 아키텍처에서 포괄적인 통합 제품 포트폴리오를 창출했다는 것을 재확인시켜줍니다. 이것은 제품정의구현 단계에서부터 출시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생산 파이프라인을 구현합니다.”라고 다쏘시스템의 PLM판매유통 담당 Etienne Droit 부사장은 말한다. “IBM사와의 협력으로 전 산업에 걸친 협력적인 기업환경 조성과 비즈니스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PLM의 채택은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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