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11 2013

다쏘시스템코리아-3D융합기술지원센터 3D융합산업 활성화 및 인재양성을 위한 MOU 체결

- 3D융합산업 발전을 위해 다쏘시스템의 3D 기술 접목 및 통합지원 체제 구축
-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주요 제품 공인교육 통해 전문 인재양성에 기여

서울, 2013년 3월 11일 – 다쏘시스템코리아가 3D융합기술지원센터와 함께 국내 3D융합산업 활성화 및 인재양성에 앞장선다.

3D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코리아(www.3ds.com, 대표이사 조영빈)는 경북대학교 3D융합기술지원센터(www.3dc.or.kr, 센터장 김현덕)와 3D융합산업 활성화 및 3D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MOU(양해각서) 체결식을 경북대학교에서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이번 3D융합기술지원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3D융합산업 분야 기업들의 기술경쟁력 강화, 기술개발 활성화, 제품화 촉진 등을 위해 자사의 선도적인 3D 기술과 제품을 접목시킬 예정이며, 3D융합기술 개발 및 기술확산을 위한 체계적인 통합 지원 체제도 구축한다.

특히3D융합기술지원센터와의 첫번째 사업으로 3D 교육 및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생과 지역기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주요 제품인 3D설계 솔루션 ‘카티아(CATIA)’, 3D 가상 테스트해석 솔루션 ‘시뮬리아(SIMULIA)’, 가상 디지털공정 솔루션 ‘델미아(DELMIA)’의 공인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3D융합기술지원센터는 앞으로 국제공동연구 허브 구축 및 지역기업과 다쏘시스템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연계 역할 수행 등을 통해 기술중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3D융합산업 시장의 육성 및 선점을 위한 투자를 지속한다.

이와 관련해 3D융합기술지원센터 김현덕 센터장은 “초광역연계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2017년까지 총 3,266억원을 투입하는 대형 국책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기존 영화나 방송 등 영상산업에 한정됐던 3D 기술을 의료, 로봇, 산업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3D융합산업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다쏘시스템이 제공하는 ‘3D익스피리언스’의 선도적인 기술과 공인교육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3D 솔루션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써 미래성장동력이라 할 수 있는 한국의 3D융합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지난 2010년 대구광역시, 경북대학교와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대구광역시에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지역의 조선분야 고객들을 긴밀하게 지원하고 폭넓은 연구와 기술 개발을 위한 R&D 센터를 설립하기도 했다. 다쏘시스템은 이를 통해 지금까지 대구광역시 주도의 초광역연계 3D 융합산업의 육성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을 해왔으며, R&D센터 연구원의 지속적인 채용 확대와 다양한 비즈니스 전개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