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6 2013

다쏘시스템코리아, 국내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나선다

- 용인 에버랜드에서 임직원 및 가족 300명과 다문화가족 100명이 함께 ‘다쏘시스템 가족의 날 2013’ 행사 가져
- 올해 다문화가족에 초점을 맞춰 지속가능하며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 실행

서울, 2013년 5월 6일 –다쏘시스템코리아가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일환으로 국내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에 나선다.

3D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코리아(www.3ds.com, 대표이사 조영빈)는 5월 가정의 달의 맞이해 6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임직원 및 가족 300여명이 참석하고, 평택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국내 다문화가족 100명을 초청해 ‘다쏘시스템 가족의 날 2013’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사우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바쁜 일상의 업무에서 하루쯤 벗어나 추억을 남기고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쏘시스템코리아가 올해 주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가족의 날 행사를 통해 다쏘시스템 임직원 및 가족과 다문화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레크레이션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어린이날을 맞이해 참가한 직원 및 다문화가족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포토존을 마련해 전문 포토그래퍼가 가족사진을 촬영한 후 이를 액자로 증정하는 등 임직원과 다문화가족들이 뜻깊은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배려했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그 동안 장애인학생과 소년원생을 위한 3D 소프트웨어 기증과 교육 등을 통해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대상을 다문화가족으로 확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가족의 날 행사 초청 이외에도 앞으로 직원들이 지자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다문화 부부와 자녀들의 행복 증진을 돕는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또한 다쏘시스템코리아는 다문화가정에 직접 찾아가 가정교사로 교육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대학생 10명을 후원하기로 했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한다면 한국의 지역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는 책임 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며, “다쏘시스템은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인 사회공헌의 주제로 하여 기업 시민으로서 한국 사회와 함께 성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