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25 2014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2015 출시

신기능의 90% 이상 사용자 요구 반영으로 사용자 경험 향상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의 통합 강화로 더 많은 설계 문제 해결

서울, 2014년 09월 25일 – 제품 수명 관리(PLM) 솔루션 및3D 디자인 소프트웨어와 3D 디지털 목업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은 25일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신 버전의 3D 디자인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인 ‘솔리드웍스 2015(SOLIDWORKS 2015)’를 발표했다. 솔리드웍스 2015는 클라우드에 엑세스 가능하며 생산성 향상,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 및 운영 비용 감소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솔리드웍스 2015는 3D 설계, 시뮬레이션, 전기 설계, 제품 데이터 관리 및 기술적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3D 개발 환경을 갖췄다. 또한 새로운 협업 공유 기능으로,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클라우드 기반 기능에 액세스 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설계 주기를 단축시키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혁신적인 제품들을 시장에 보다 빠르게 선보이는 등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뚜렷한 개선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

버트랑 시콧(Bertrand Sicot)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CEO는 “고객들의 비즈니스가 성장함에 따라 디자인에 대한 니즈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귀 기울이고 주목했다”며, “우리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솔리드웍스 2015의 새로운 기능 중 90% 이상이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요구를 반영한 결과이다. 다쏘의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들은 본인의 솔리드웍스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서 클라우드에 직접 연결해 신규 비즈니스 프로세스들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앞으로 새로 공개될 솔리드웍스의 산업용 디자인 애플리케이션 등을 포함한 새로운 앱들로 더욱 강력해진 3D익스피리언스를 경험할 수 있다. 솔리드웍스2015는 솔리드웍스의 사용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솔리드웍스 2015는 사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향상된 주요 기능과 더불어, 산업과 시장을 위한 폭넓은 범위의 솔루션까지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솔리드웍스 사용자들은 소비재나 의류 등의 디자인을 향상시키고, 건설기계, 빌딩 기반시설, 공작기계 등을 보다 더 쉽고 정확하게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GE오일앤가스(Oil & Gas)의 기계 엔지니어인 라인언 트룰리(Ryan Truli)는 “우리는 다이렉트-프롬-3D-모델(Direct-from-3D-model) 제조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해서 모델 기반 정의 반식에 더 초점을 두는 것으로 설계 및 디자인 방식을 바꿨다. 그렇게 함으로써 전반적인 디자인 주기를 단축하고 업무 방식을 보다 단순화할 수 있게 됐다”며, “솔리드웍스 모델 기반 정의를 통해 3D 모델 자체가 부품 생산을 위해 필요로 하는 모든 데이터를 가지게 됐다. 이는 프로젝트를 완료할 때까지 필요한 문서나 이메일, 파일 등이 더 적어진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솔리드웍스2015 포트폴리오 개선 사항

사용자 요구사항을 반영한 솔리드웍스 2015의 새롭게 향상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생산성 향상

  •  기하학적 생성 단계를 줄여주는 새로운 기능들로 모델링이 아닌 디자인에 더 집중할 수 있다.
  • 더 빠른 정보 공유 – 전반적으로 향상된 성능, 더 빨라진 분석 및 간소화된 접근방식으로 사용자들이 더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한다.
  • 향상된 사용자 경험 – 개선된 그래픽 인터페이스는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중요한 데이터를 보다 명확하게 보여준다.
  • 다양한 디자인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 보다 빠르게 모델상에서 다양한 데이터 조합의 효과를 파악하고 결과를 추적할 수 있다.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

  • 협업적 공유 –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상에서 소셜 협업과 온라인 데이터 관리 툴에 쉽게 액세스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보다 빠르게 개발 및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솔리드웍스 트리하우스(SOLIDWORKS Treehouse) – 시각적으로 어셈블리를 생성하는 톱다운(Top-down) 방식을 지원해 설계 프로젝트 시작부터 제품 구조 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 솔리드웍스 엔터프라이즈 PDM용 Web2 – 모바일 커넥티비티와 함께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에서나 엔터프라이즈 PDM에 접속할 수 있다.

운영 비용 절감

  • 솔리드웍스 MBD(Model Based Definition) – 3D상에서 제품과 제조 정보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설계팀과 제조팀의 효율적인 협력을 돕는다.
  • 솔리드웍스 인스펙션(SOLIDWORKS Inspection) – 검사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사용자가 신속하게 품질 관리를 위한 생산 부품의 기준 데이터를 설정 및 비교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솔리드웍스 일렉트리컬(SOLIDWORKS Electrical) – 신속하게 전기 회로도를 개발하고 이를 강화된 케이블 하니스와 시스템 통합을 지원하는 3D 모델과 통합시킬 수 있다.
  • 비용 분석 강화 – 사용자들은 용접 구조물, 플라스틱, 캐스팅, 3D 프린팅을 포함한 다양한 제조 방법들에 대한 비용을 산출할 수 있다.

더 많은 설계 문제 해결

  • 복합 곡률을 이용한 제품 제조가능성 향상 – 임의의 3D 곡면 모델을 자동으로 평면상에 전개한 형상을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원단을 가공하여 제작하는 데 필수적인 기능으로 의류, 신발, 조선 산업 등에 유용하다.
  • 제품의 디자인과 사용성 향상 – 비대칭 필릿을 생성해 하이테크, 의료 및 소비재 산업에 종사하는 사용자들이 인체공학적이고 보다 미려한 디자인을 모델링할 수 있는 향상된 유연성을 제공한다.
  • 정확한 기계 구성요소 설계 및 구동 – 정교한 건설 기계 및 자동화된 롤러 체인을 갖춘 공작 도구 개발로 운영 및 사용성 보장을 돕는다.

행사정보와 함께 비디오 데모를 포함한 솔리드웍스 2015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솔리드웍스 2015는 전 세계의 솔리드웍스 공인 리셀러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정보나 상담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솔리드웍스 2015의 향상된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고객 세미나인 ‘솔리드웍스 이노베이션 데이 2015(SOLIDWORKS INNOVATION DAY 2015)’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15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을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경기 안양, 수원, 안산과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7개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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