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1 2013

다쏘시스템, 제조운영 관리SW 기업 ‘아프리소(Apriso)’ 인수

3D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www.3ds.com)은 제조 소프트웨어 공급 기업 ‘아프리소(Apriso)’를약 2억 5백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은아프리소의 인수를 통해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글로벌 제조 운영 관리 기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 2013년 5월 31일 - 이번 인수를 통해 다쏘시스템은 소비재, 하이테크, 생명과학, 자동차 및 운송, 항공 우주 및 국방, 산업용 장비 등의 분야에서 3D익스피리언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현재 아프리소의 솔루션은 알스톰(Alstom), BAT(British American Tabacco), 봄바르디에(Bombardier), 커민스(Cummins),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히타치(Hitachi), 재팬 타바코(Japan Tobacco), 록시땅(L’Occitane),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 로레알(L’Oreal),필립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생고뱅(Saint-Gobain), 텍스트론(Textron Systems), 트릭셀(Trixell), 발레오(Valeo),볼보(Volvo CE) 등 다양한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아프리소 솔루션을 자사의 가상 디지털 공정 솔루션인 델미아(DELMIA)와 통합하여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가상+현실’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 아프리소의 솔루션은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를 동기화하여 공장과 공급 업체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가시성과 통제력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글로벌통합 관리를 위한 공통 운영 기준을 설정하여 각 지역별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아프리소’ 솔루션과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통합을 통해 기업들은 아이디어부터 설계 과정까지 또는 제품 생산과 전 세계 소비자들을 위한 글로벌 구매 가능성 등의 비즈니스를 포괄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 CEO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 보다 그 아이디어를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현실화 할 수 있는지 또는 글로벌 비즈니스에 잘 대응하고 신속하게 생산할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하다"며, "다쏘시스템은 이번 인수를 통해 고객들에게 이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