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05 2012

다쏘시스템, 보잉(Boeing)사와 파트너십 확대

• 보잉 상용기 및 방위, 우주, 안보 부문 : 다쏘시스템 PLM을 5년 간 추가 사용하는 계약 체결 • 25년 지속 되어온 양사 파트너십 확대

서울, 2012년 9월 5일 – 3D와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제품수명주기관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www.3ds.com)은 보잉(Boeing)사와 보잉 상용기 (Boeing Commercial Airplanes) 및 방위, 우주, 안보(Boeing Defense, Space & Security) 사업 부문에 자사의 PLM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의 사용 기간을 5년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과 보잉의 “워킹 투게더(Working Together)” 파트너십은 25년 전에 시작된 이후, 업계를 이끄는 다양한 혁신 기술들의 개발과 조기 도입 등 상당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보잉의 낸시 베일리(Nancy Bailey) IT 제품 시스템 부문 부사장은 “보잉과 다쏘시스템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에도 보잉의 제품 설계 및 제조 역량 향상과 새로운 혁신을 위해 다쏘시스템과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한다”며 ”다쏘시스템의 PLM 솔루션 스위트는 보잉의 비즈니스 가치를 한층 향상시켜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 CEO는 “보잉과 다쏘시스템은 고객들을 위한 혁신 및 제품 경험 제공을 위한 열정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혁신 가속화를 위해 다쏘시스템의 애플리케이션과 보잉의 프로세스를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는 지에 대한 비전을 함께 하고 있다. 보잉은 ‘3D 설계’부터 ‘디지털 목업’, ‘PLM’, ‘3D 익스피리언스’에 이르는 다쏘시스템 전략의 진화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파트너십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