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7 2016

다쏘시스템,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3D로 교육혁신 앞장서

- 초등학교 대상 CATIA로 레고 블록을 3D 모델링 하는 ‘3D 디자인 체험교실’ 운영 - 서울대, KAIST, 이화여대 등 다양한 대학과 산학연구협력 및 3D 인재 육성

3D솔루션 및 제품수명주기 (PLM), 스마트 팩토리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다쏘시스템코리아가 교육 현장에서 3D를 통해 보다 생생하고 역동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초등학교 대상, 3D 디자인 체험교실’ 운영
다쏘시스템은 이번 달부터 부산 수미초등학교에서 협력사인 ‘하나티에스’와 함께 총 3회에 걸쳐 다쏘시스템의 3D 설계 애플리케이션인 ‘카티아(CATIA)’를 활용한 방과 후 수업인 ‘3D디자인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3D디자인 체험교실에서 학생들은 장난감 블록을 카티아로 직접 3D 모델링 해보는 교육을 받게 된다. 평소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활용한 3D 모델링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흥미와 열의를 높이고 3D 인재 양성에 기여 한다는 계획이다. 다쏘시스템은 3D디자인 체험교실을 전국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적극 확대 및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대학교육 혁신으로 전문인재 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다쏘시스템은 3D를 통해 대학 현장의 교육을 혁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민대, 서울대, 중앙대, 카이스트, 한양대 등 국내 주요 대학교와 산학연구협력을 체결해 현장의 교육 수준을 더욱 향상시키고 대학과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있다. 또한 인하공업전문대학, 계명대학교에서 매년 ‘3D PLM 개발자 양성과정’을 운영해, 실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3D 융복합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박종필 부산 수미초등학교 교장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3D 모델링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이런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이 보다 미래에 대한 구체적이고 큰 꿈을 꿀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는 “교육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백년대계로 다쏘시스템은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초석이 되는3D 교육을 통해 우리 인재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지금까지 다쏘시스템이 전국 690여 대학 및 교육기관을 통해 총 86만명 이상의 전문가를 배출하는데 기여한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