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12 2014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R2014x 출시

•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두 이용 가능
• 마케팅에서 제품 디자인, 영업까지 모든 분야를 연결하는 강력한 소셜 협업 제공

서울, 2014년 2월 12일 – 3D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www.3ds.com)은 항공, 우주부터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R2014x’의 상용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 상용 버전 출시에 앞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R2014x를 앞서 도입한 기업들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장점으로 쉽게 익히고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 비즈니스에 크게 도움이 되는 클라우드 기반의 소셜 협업을 꼽았다.

샵(ShoP) 건설의 조나단 말리(Jonathan Mallie) 아키텍트 및 컨스트럭션 관리 이사는 “3D익스리피리언스 플랫폼을 실행하는 데에는 불과 20분 밖에 걸리지 않았다”며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R2014x는 운영하기에 매우 흥미로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매우 직관적이다. 모든 모델링은 온라인과 클라우드에 실행 및 저장 되고 제조 관련 관계자들에게 즉시 공유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칼 슈미트(Karl W. Schmidt & Associates)사의 마이크 부칠(Mike Buchil) 엔지니어링 매니저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의 솔리드웍스 미케니컬 컨셉츄얼 2014x(SOLIDWORKS Mechanical Conceptual 2014x)를 도입하면서 효율성이 크게 향상돼 경쟁사가 검토를 2번 하는 동안 우리는 그 두 배인 4번을 검토할 수 있었다“며, “미케니컬 컨셉츄얼로 인해 사내는 물론 고객과의 협업 또한 활성화됐기 때문에 가능했다. 고객들이 우리의 블로그에 직접 로그인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과정을 지켜보고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월24일부터 모든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R2014x는 온-프레미스 기반의 41개 산업특화 솔루션 ISE(Industry Solution Experiences)과 이에 포함된 183개의 프로세스 및 14개의 클라우드 기반의 ISE와 60개 이상의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R2014x는 대기업에서 중소기업까지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에서 도입 가능하다.  

다쏘시스템 도미닉 플로락(Dominique Florack) R&D 수석 부사장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모두를 위한 플랫폼이다. 다쏘시스템은 웹 친화적인 소셜 앱과 사용자 경험을 통해 제품부터 판매 시점까지 고객 경험을 만들고 혁신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한다”며,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R2014x는 기업 고객을 위한 산업용 솔루션과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브랜드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갖추고 있다. 클라우드를 위해 설계된 플랫폼이지만 온-프레미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어떤 규모의 기업이라도 도입해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쏘시스템 모니카 멩기니(Monica Menghini) 산업,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총괄 수석 부사장은  “경험의 경제 시대에 비즈니스는 최종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경험을 창조하기 위해 사람, 아이디어, 데이터 그리고 솔루션을 연결해 주는 것이라 정의할 수 있다“며,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 와 소셜 협업 앱을 모두 제공하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내는데 필요한 여러 부서간 가치 공유를 더욱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R2014x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3ds.com/ko/products-services/whats-new/)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